라면·면류 EU 수출: 인증·라벨·관세 규정
라면·면류 EU 수출 전에 확인할 규정 4가지를 공식 원문 링크와 함께 모았어요.
규정 원문 확인일: 2026-10-09 ~ 2026-10-15
관세와 FTA: 한·EU FTA 세율은 원산지 신고가 필요해요. Access2Markets에서 한국산 기준 관세를 볼 수 있어요. trade.ec.europa.eu, 2026-10-09 확인
규정이 비슷한 품목: 소스·조미료
법률·세무 자문이 아니에요. 규정과 세율은 바뀔 수 있으니 판매 전에 공식 원문과 현지 기관, 수입사,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 라면·면류 기본 규정: 현지어 표기(EU 규정 1169/2011)가 필요해요. 육류·유제품·수산물이 든 제품은 복합 식품 수입 규정을 따라요.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 EU: 원료 중 동물성 원료 확인: EU 바이어에게 견적을 내기 전에 수프 베이스·양념·소스·속 재료의 원료를 하나씩 확인하세요. 한국산은 소고기·돼지고기가 조금이라도 들면(엑기스나 분말 포함) 들어갈 수 없고, 닭고기는 EU 등록 작업장 원료에 공식 증명서가 필요해요. 액젓·새우젓 같은 해산물 원료는 EU 등록 작업장 것이어야 하고, 냉장·냉동 제품이면 공식 증명서와 국경 검사가, 상온 보관 제품이면 EU 수입사가 서명한 자체 증명서가 따라가요. 우유·달걀 원료는 EU나 승인국 것이어야 해요. 동물성 원료가 없는 레시피는 이 규정 밖이에요. 수입사와 함께 해요 · eur-lex.europa.eu, 2026-10-15 확인
- EU의 한국산 동물성 원료 제한: EU는 승인한 나라와 작업장의 동물성 원료만 받아요. 한국산은 소고기·돼지고기가 조금이라도 든 제품(라면·만두·소스의 엑기스나 분말 포함)은 들어갈 수 없고, 닭고기는 EU 등록 작업장 원료에 공식 증명서와 국경 검사가 필요해요. 유제품·달걀 원료는 EU나 승인국 것이어야 해요(한국은 유제품·달걀 가공품 목록에 없어요). 향료까지 모든 원료를 견적 전에 확인하세요. 우리 회사가 해요 · eur-lex.europa.eu, 2026-10-13 확인
- EU: 한국산 수산물 원료: 멸치액젓·새우젓·멸치·굴소스 같은 생선·해산물 원료가 들면 복합 식품이에요. 원료마다 EU 수산물 목록에 오른 한국 작업장에서 만든 것이어야 해요(한국은 모든 수산물이 승인돼 있고, 작업장 목록은 EU 집행위원회의 TRACES에 있어요). 냉장·냉동으로 보관해야 하는 제품은 공식 증명서(COMP 양식)와 EU 국경 검사소 검사도 필요하고, 상온 보관 제품은 대신 EU 수입사의 자체 증명서가 필요해요. 견적 전에 액젓·새우젓 공급처에 EU 승인 번호를 받아 두세요. 수입사와 함께 해요 · eur-lex.europa.eu, 2026-10-15 확인
- 이 나라에서 모든 제품에 걸리는 것: EU 막연한 친환경 표시 금지
- 판매 전 체크리스트 열기
- 수출 가격 계산하기
- 같은 품목, 다른 나라: 미국
- 같은 품목, 다른 나라: 일본
- 같은 품목, 다른 나라: 호주
- 같은 품목, 다른 나라: 캐나다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화장품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완구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휴대폰·통신장비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목제 식기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의료기기
- 출처: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 출처: eur-lex.europa.eu, 2026-10-15 확인
- 출처: trade.ec.europa.eu, 2026-10-09 확인
TradeGraph · Free tools · Playbooks · Compare · Docs · llms.txt ·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