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제 식기 EU 수출: 인증·라벨·관세 규정
목제 식기 EU 수출 전에 확인할 규정 2가지를 공식 원문 링크와 함께 모았어요.
규정 원문 확인일: 2026-10-09 ~ 2026-10-13
관세와 FTA: 한·EU FTA로 한국산 공산품은 관세 0%예요(2016년 7월 철폐 완료). 송장에 원산지 신고서를 쓰고, 한 번에 6,000유로를 넘으면 인증수출자만 쓸 수 있어요. 반덤핑 관세가 있으면 따로예요. trade.ec.europa.eu, 2026-10-09 확인
법률·세무 자문이 아니에요. 규정과 세율은 바뀔 수 있으니 판매 전에 공식 원문과 현지 기관, 수입사,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 목제 식기 기본 규정: 식품접촉물질 규정(1935/2004): 추적성과 “식품용” 문구 또는 잔·포크 표시가 필요하고, 플라스틱 부분은 규정 10/2011과 적합성 선언서(DoC)도 필요해요. 실리콘·고무는 10/2011 밖이라 독일은 BfR 권고를 기준으로 봐요. 일반제품안전규정(GPSR, 2023/988): EU 안의 책임자, 제품에 제조사 이름·주소와 배치·모델 번호가 필요하고, 온라인 판매 화면에도 같은 정보를 적어요.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 EU 산림전용 규정(EUDR): 목재·종이·천연고무·카카오·커피·대두·팜유·소 제품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EU 수입사가 통관 전에 실사 신고를 해요(영세·소기업은 2027년 6월 30일, 종이처럼 EU 목재 규정에 있던 품목은 예외). 원료의 수종, 생산국과 농지 위치(좌표), 수확 시기, 2020년 뒤 산림 파괴가 없었다는 증빙을 미리 모아 두세요. 한국은 저위험국이지만 기준은 원료가 자란 곳이에요. 2026-12-30부터 적용 · 수입사가 해요 · environment.ec.europa.eu, 2026-10-13 확인
- 이 나라에서 모든 제품에 걸리는 것: EU 막연한 친환경 표시 금지
- 판매 전 체크리스트 열기
- 수출 가격 계산하기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화장품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라면·면류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완구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휴대폰·통신장비
- 같은 나라, 다른 품목: 의료기기
- 출처: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 출처: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 출처: eur-lex.europa.eu, 2026-10-09 확인
- 출처: environment.ec.europa.eu, 2026-10-13 확인
- 출처: trade.ec.europa.eu, 2026-10-09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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