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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점검기: 수출 메일, 이대로 보내도 될까요
연락한 바이어 수와 답장 수를 넣으면, 그 시장의 보통 답장과 견줘 계속할지, 하나를 바꿀지, 다음 시장으로 갈지 알려 드려요. 이번 주에 어떤 바이어 몇 곳에 보낼지도 나와요.
이 시장에서 같은 업종(자료가 없으면 전 업종)의 한국 수출 메일이 받은 답장률로, 내가 보낸 수만큼이면 답장이 몇 곳일지 계산해요. 답장 수는 운만으로도 오르내리니, 그 폭(포아송 분포의 5~95%)을 보통 범위로 잡아 내 답장과 견줘요. 목표는 답장 10곳을 받는 데 드는 발송 수이고, 목표의 95%를 보내면 판단해요. 답장 5곳 미만이면 다음 시장, 5~9곳이면 하나를 바꿔 한 번 더, 10곳 이상이면 계속이에요. 그 전에는 이 속도로 목표에서 몇 곳이 될지 보고, 5곳에 못 미치면 기다리지 말고 지금 하나를 바꾸라고 해요. 200곳 전에는 판단하지 않아요. 한 장 계획의 내 진행과 같은 계산이에요.
- 보낸 곳은 메일 수인가요, 바이어 수인가요? 바이어 수예요. 한 바이어에게 첫 메일과 후속 메일을 모두 보냈어도 1곳으로 세요. 후속 메일까지 세면 보낸 수가 두세 배로 부풀어서 판정이 실제보다 나쁘게 나와요.
- 거절 답장도 답장으로 세나요? 네. 사람이 쓴 답장은 거절도 답장이에요. 자동 응답·부재중 알림·반송은 빼요. 질문·샘플 요청·미팅처럼 다음으로 이어지는 답장을 관심 답장 칸에 따로 적으면 답장의 질도 함께 봐요.
- 200곳에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요. 시장을 바꿔야 하나요? 아직 일러요. 평균 답장률(1,000곳당 7곳)이면 200곳의 기대 답장은 1.4곳이라, 0곳도 운으로 흔히 나와요. 메일이 스팸함에 가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고, 목표만큼 보낸 뒤에 판단해요.
- 넣은 숫자는 어디에 남나요? 이 도구는 숫자를 저장하지 않아요. 매주 기록하려면 한 장 계획을 열어 월요일마다 적으세요. 기록은 그 브라우저에 남고, 로그인하면 계정에도 저장돼 팀과 연결한 AI가 같은 숫자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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