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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가격 계산기: FOB에서 현지 소비자가까지
FOB 가격을 넣으면 운임·관세·수입 비용·유통 마진·부가세를 거쳐 현지 매대에서 얼마에 팔리는지 계산해요. 목표 소비자가를 넣으면 거꾸로 받을 수 있는 최대 FOB를 알려 줘요.
가격은 FOB → 도착항 가격(운임·보험) → 관세와 수입 비용을 낸 원가 → 수입사 판매가 → (유통사 판매가) → 매대 가격 → 부가세 순서로 쌓아요. 마진은 그 회사 판매가에 대한 비율로 계산해요. 관세는 처음에 0%로 두고, 미국은 2026년 7월 24일부터 한국산 대부분에 붙는 합계 12.5%로 잡아요. 일본에 파는 김·해조류 조제품은 한국 RCEP 세율이 없어 일반 세율 25%로 잡아요. 일본에 파는 의류는 한국 RCEP 세율(니트 대개 6.8%)로, 가방·신발은 RCEP 세율이 없어 일본 WTO 세율(핸드백 8%, 가죽 신발 30%)로 잡고, 미국에 파는 니트 스웨터·티셔츠는 실까지 한국산이 아니면 KORUS를 못 써서 일반 세율 16.5%로 잡아요. FTA가 없는 나라는 내 품목의 세율을 찾아 넣으라고 알려 드려요. 부가세는 나라별 표준 세율(식품·건강기능식품은 경감 세율)을 쓰고, 미국과 캐나다는 판매세를 계산대에서 따로 붙여서 세금 전 가격으로 보여 줘요. 기본 마진은 품목 묶음마다 다르고, 모든 가정은 바꿀 수 있어요. 장비·부품·의료기기처럼 기업에 파는 품목은 매대 대신 수입사가 최종 사용자(병원·공장처럼 제품을 직접 쓰는 기업)에게 파는 가격까지 계산하고, 기업 고객은 대개 부가세를 돌려받아서 세금 전 가격으로 보여 줘요.
- 계산된 소비자가가 실제와 얼마나 맞나요? 유통 구조와 마진의 보통 값을 쓴 어림이에요. 실제 경쟁 제품의 매대 가격과 비교해 보고, 바이어에게 들은 마진이 있으면 가정에 넣어 다시 계산하세요.
- 관세는 어떻게 넣나요? FTA가 발효된 나라는 0%, 미국은 12.5%로 먼저 잡아요. 일본에 파는 김·해조류 조제품은 RCEP 세율이 없어 25%로 잡아요. 의류는 일본 RCEP 세율(니트 대개 6.8%), 가방·신발은 일본 WTO 세율, 미국 니트 스웨터·티셔츠는 16.5%로 잡아요. 내 품목의 세번(HS 6~10자리) 세율은 나라마다 다르니 공식 관세율표에서 확인해 가정의 관세 칸에 넣으세요.
- 견적은 FOB로 내야 하나요? 바이어는 FOB·EXW·DDP 중 하나로 받기를 원할 수 있어요. 어떤 조건으로 내든, 그 가격이 현지 매대에서 얼마가 되는지 알고 있으면 바이어가 경쟁 제품과 비교할 때 먼저 답할 수 있어요.
- 장비나 의료기기처럼 기업에 파는 제품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산업재·의료 품목을 고르면 유통 경로가 수입사 → 최종 사용자로 바뀌고, 매대 가격 대신 병원·공장 같은 최종 사용자가 내는 세금 전 가격을 보여 줘요. 큰 나라에서 지역 딜러를 한 번 더 거치면 수입사 → 딜러 → 최종 사용자를 고르세요.
- 왜 고를 수 있는 나라가 31개뿐인가요? 부가세율 표가 있는 나라만 소비자가까지 계산할 수 있어서예요. 다른 나라는 쓰던 AI에서 TradeGraph로 계산하면서 그 나라 부가세를 직접 넣으면 돼요.
- 한국에서 일본 고객에게 직접 보내면(역직구) 어떻게 계산하나요? 팔 나라를 일본으로 고르고 유통 경로에서 ‘한국에서 직접 배송(역직구)’을 고르세요. 수입사 마진과 관세 없이 소포 운송·마켓 수수료·판매자 마진만 더해요. 소포 하나의 과세 가격(판매가의 60%)이 1만 엔 이하면 관세와 소비세가 없고, 2028년 4월 1일부터는 세전 1만 엔 이하 물건의 판매에 일본 소비세가 붙고, 그보다 비싼 물건은 고객이 받을 때 관세와 소비세를 내요. 니트 의류·가죽 신발처럼 1만 엔 이하여도 면제되지 않는 물품과 주세는 따로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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