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Graph를 보려면 브라우저에서 JavaScript를 켜 주세요. Please enable JavaScript to view TradeGraph.
수출 시장 찾기: 우리 제품, 어느 나라부터 팔까
품목을 고르면 나라별 수입 규모와 한국 수출 기업이 실제로 받은 답장을 나란히 놓고, 먼저 갈 나라와 비교해 볼 나라를 골라 드려요.
나라마다 이 품목의 수입액(UN Comtrade, 나라별 최신 보고 연도), 3년 연평균 성장률, 한국산 비중을 봐요. 답장은 수출 기업 909곳이 RINDA로 보낸 영업 메일 2,236,056통의 익명 집계에서 같은 업종 메일끼리 비교해, 업종 평균을 1배로 잡아요(업종이 정해지지 않은 품목은 전체 평균과 비교해요). 메일이 적은 나라는 평균 쪽으로 당겨 계산하고 90% 범위를 함께 보여 줘요. 추천 시장은 수입이 더 크면서 답장도 더 나은 나라가 없는 곳이에요. 답장이 평균보다 확실히 낮은 곳과 제재 국가는 빼고, 답장이 확실한 곳부터 최대 4곳을 골라요. 먼저 갈 곳은 그중 같은 업종 메일로 답장이 확실한 곳(없으면 평균 이상인 곳) 가운데 수입액 × 답장 배수가 가장 큰 곳이에요.
- 수입이 가장 큰 나라가 왜 먼저가 아닌가요? 수입이 커도 한국 수출 기업의 메일에 답장이 적으면, 첫 바이어를 만나기까지 메일을 훨씬 많이 보내야 해요. 그래서 수입 규모와 실제 답장을 함께 보고, 둘 다 더 나은 나라가 없는 곳만 추천해요. 한국이 많이 파는 큰 시장이 빠졌으면 그 이유와 답장 배수를 결과 아래에 같이 보여 줘요.
- 답장 배수는 무엇과 비교한 값인가요? 같은 업종 한국 수출 기업이 그 나라에 보낸 메일의 답장률을, 그 업종의 평균 답장률과 비교한 값이에요. 1배가 업종 평균이고, 2배면 같은 수의 메일로 답장을 두 배 받았다는 뜻이에요. 전 업종 평균으로는 연락한 바이어 1,000곳당 7.0곳이 답장해요.
- 목록에 없는 제품은 어떻게 보나요? HS 코드 4자리를 넣으면 UN 무역 통계를 그때그때 불러와 같은 방식으로 보여 줘요. 처음 한 번은 10~20초쯤 걸리고, UN 쪽 호출 한도에 걸리면 성장률이나 한국산 비중이 비어 있거나 잠시 뒤 다시 해야 할 수 있어요. 코드를 모르면 HS 코드 찾기 도구에서 제품 이름으로 찾으세요.
- 재수출 허브는 무엇인가요? 싱가포르·홍콩·네덜란드처럼 들여온 물건의 일부를 다른 나라로 다시 내보내는 곳이에요. 수입액에 그 몫이 섞여 있어서 현지에서 실제로 팔리는 양은 수입액보다 작아요.
TradeGraph · Free tools · Playbooks · llms.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