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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코드 찾기: 제품 이름으로 앞 4자리 확인
제품 이름을 아무 언어로나 넣으면 HS 코드 앞 4자리와 품목 이름을 찾고, 그 코드로 수출 시장 찾기와 계획 한 장까지 바로 이어 줘요.
TradeGraph가 수입 통계와 답장 기록을 미리 모아 둔 35개 품목의 이름·별칭과, 그 밖의 흔한 소비재 약 60가지에 보통 쓰는 코드(김치 2005, 샴푸 3305 같은)를 사전에서 찾아요. 한국어·영어·일본어 등 10개 언어의 이름을 알아듣고, 숫자 4자리를 넣으면 그 코드로 봐요(실제로 있는 코드인지는 따로 확인하세요). 이름에 든 말로 찾기 때문에 용기·부품·원료처럼 갈래가 다른 제품도 완제품 코드로 나올 수 있어요. 4자리는 품목의 큰 갈래라 시장을 고르기에는 충분하지만, 수출 신고와 관세에 쓰는 6~10자리 세번은 재료·용도·포장을 보고 따로 정해야 해요.
- 앞 4자리만 알면 수출 신고를 할 수 있나요? 아니요. 6자리까지는 세계 공통이고, 그 뒤 자리는 나라마다 달라요. 한국 수출 신고에는 10자리(HSK)를, 수입국 통관에는 그 나라의 세번을 써요. 관세율·원산지 기준·인증 대상도 세번에 따라 정해지니 관세청 품목분류에서 확인하거나 관세사에게 물어보세요.
- 같은 화장품인데 코드가 다를 수 있나요? 네. 스킨케어·선크림·메이크업은 보통 3304지만, 샴푸 같은 헤어 제품은 3305, 향수는 3303이에요. 액상이나 크림 형태의 세안제·바디워시는 3401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식품도 형태에 따라 갈려요. 인삼은 뿌리·추출물·조제품·음료에 따라 코드가 달라요.
- 코드가 애매하면 어떻게 하나요? 관세청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신청하면 공식 답을 받을 수 있어요. 수입국 쪽에도 미국 CBP 사전 판정, EU BTI 같은 제도가 있어요. 수출 신고서, 인보이스, 원산지증명서, 바이어의 수입 신고에 같은 6자리가 들어가야 FTA 특혜를 받을 때 문제가 없어요.
- 목록에 없는 제품도 수출 시장을 볼 수 있나요? 네. 35개 품목 밖의 코드는 UN 무역 통계를 그때그때 불러와 나라별 수입 시장을 보여 줘요. 처음 한 번은 10~20초쯤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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