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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메일 일정 만들기: 횟수와 간격, 보낼 날짜까지
바이어가 있는 나라와 첫 메일 날짜를 고르면, 실제 답장 기록에 맞춰 메일을 모두 몇 통, 며칠 간격으로, 어느 날 보낼지 알려 드려요. 주말과 공휴일은 피하고, 시각은 바이어의 오전 9시에 맞춰요.
RINDA로 보낸 수출 영업 메일의 답장을 몇 번째 메일에 왔는지로 나눠 셌어요(익명 합계, 사람이 쓴 답장만). 후속 메일은 그 단계의 답장이 첫 메일의 3분의 1 이상인 동안만 보내요. 간격은 답장이 거의 다 오는 날 수예요. 보낼 날은 앞 메일에서 그만큼 지난 뒤의 첫 근무일이에요. 주말(금·토가 주말인 나라는 금요일도), 한국 공휴일, 연말연시(12월 19일~1월 3일)는 건너뛰어요. 받는 나라의 공휴일은 미국(회사가 쉬는 연방 공휴일)과 홍콩(정부 공휴일)만 모두 넣었고, 중국은 국경절 연휴, 일본은 골든위크만 넣었어요. 시각은 그 나라 대표 시간대의 오전 9시예요.
- 더 많이 보내면 답장이 더 오지 않나요? 조금 더 오지만 빠르게 줄어요. 위 그래프처럼 몇 통째부터는 메일 1만 통당 답장이 첫 메일의 3분의 1 아래로 떨어져요. 같은 바이어에게 계속 보내기보다 새 바이어에게 첫 메일을 보내는 편이 답장을 더 받아요.
- 왜 며칠씩 기다렸다 보내나요? 답장은 대부분 메일을 보낸 그날 오고, 간격으로 잡은 날 수 안에 거의 다 와요. 그때까지 답이 없으면 그 메일에는 답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커서 다음 메일을 보낼 때예요.
- 보내는 시각은 왜 바이어의 오전인가요? 답장이 대부분 보낸 날 오기 때문에, 바이어가 하루를 시작할 때 메일함 위쪽에 있도록 맞췄어요. 한국에서 미국이나 유럽으로 보낼 때는 메일함의 예약 발송을 쓰면 밤에 깨어 있지 않아도 돼요.
- TradeGraph가 메일을 보내 주나요? 아니요. TradeGraph는 메일을 보내지 않아요. 몇 통을 언제 보낼지와 날짜만 알려 줘요. 내 메일함에서 보내거나, 순서대로 자동 발송하려면 RINDA 같은 발송 도구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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