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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갈 나라 한 곳과 예비 한 곳 정하기
첫 수출 시장 정하기는 수입 규모와, 그 나라 바이어가 한국 수출 기업의 메일에 실제로 답한 비율을 함께 보고 먼저 갈 나라 한 곳과 예비 한 곳을 고르는 일이에요. 처음 수출하거나 다음 나라를 찾는 1~3명 수출팀을 위한 순서예요.
- 1. HS 코드 정하기: ‘HS 코드 찾기’에 제품 이름을 넣어 통계를 찾을 앞 4자리를 확인해요. 관세율이 갈리는 10자리 세번은 바이어나 관세사와 한 번 더 맞춰요.
- 2. 후보 나라 고르기: ‘수출 시장 찾기’가 UN Comtrade 수입 통계와 같은 업종의 답장률을 함께 놓고, 더 크면서 답장도 더 많은 나라가 따로 없는 곳만 후보로 남겨요. 제재·수출 통제 대상 나라는 처음부터 빼요.
- 3. 후보끼리 비교하기: 후보 2~3곳의 수입 규모, 3년 성장률, 한국산 점유율, 답장률과 그 답장률이 얼마나 확실한지를 한 표에 놓아요. 최근 한국 수출 실적은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나 K-stat에서 몇 월 숫자인지 적어 확인해요.
- 4. 판매 전에 막히는 것 보기: ‘판매 전 체크리스트’에서 인증·등록, 관세와 FTA, 상표, 첫 거래 결제 조건을 공식 원문 링크와 함께 봐요. 판매 전에 꼭 필요한 등록이 있으면 담당자가 원문으로 확인하고, 그 확인을 바이어 메일보다 앞에 둬요.
- 5. 매대 가격 맞춰 보기: ‘수출 가격 계산기’로 우리 FOB 가격이 운임·관세·유통 마진·부가세를 거쳐 그 나라 매대에서 얼마가 되는지 봐요. 비슷한 제품보다 많이 비싸면 다른 유통 경로나 예비 나라로 다시 계산해요.
- 6. 한 곳과 예비 한 곳 정하기: 비교표를 보고 팀이 먼저 갈 나라와 예비 나라를 정하고, 얻는 것과 포기하는 것을 한 문장으로 남겨요. 첫 화면에 제품 이름을 넣으면 받는 무료 수출 계획이 이 비교와 추천을 한 장으로 보여 줘요.
- 7. 13주 계획 세우기: 1주차에 바이어 200곳에 첫 메일을 보내고, 그 뒤로 매주 새 바이어를 더해요. 200곳으로는 답장이 1~3곳뿐이라, 답장 10곳을 기대할 만큼 보낸 13주차에 답장 수를 보고 계속할지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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