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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받을 수 있는 수출 지원사업 찾고 신청 일정 잡기
수출 지원사업 찾기는 수출바우처·해외인증·박람회·무역보험 같은 정부와 지자체 지원 가운데 우리 회사가 올해 받을 수 있는 것을 공고문으로 확인하고, 신청 일정을 한 달력에 모으는 일이에요. 지원사업이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어 마감을 자주 놓치는 중소 수출기업을 위한 순서예요.
- 1. 회사 정보 적기: 기업 규모, 시·도, 작년 수출실적(직접·간접·전자상거래), 업종과 품목, 올해 이미 받은 지원, 지원받고 싶은 비용(인증·박람회·번역·물류 등)을 짧은 질문지로 적어요. 수출실적 구간과 지역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사업과 한도가 달라져요.
- 2. 올해 공고 모으기: AI가 기업마당(bizinfo.go.kr), 수출바우처 포털,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식품이면 aT, 우리 지역 기관의 공고문을 찾아요. 사업마다 지원 내용, 지원 비율, 자격, 접수 기간, 공고 링크, 확인한 날짜를 적어요.
- 3. 자격 가려내기: 수출실적 구간, 지역, 제외 업종, 세금 체납 같은 조건으로 사업마다 대상, 가능성 있음, 대상 아님, 확인 필요로 나눠요. 통합 수출바우처는 한 번에 하나만 받을 수 있다는 규칙도 여기서 걸러요.
- 4. 비용마다 사업 하나씩 짝짓기: 박람회 부스비처럼 같은 비용은 한 사업에서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 비용 항목마다 사업 하나를 정해 두 번 청구하는 일이 없게 하고, 겹치는 곳은 담당자가 정해요.
- 5. 12개월 일정 만들기: 접수 기간과, 발급에 며칠 걸리는 서류(공동인증서·수출실적증명 등)의 준비 기간을 한 달력에 넣어요. 올해 공고가 아직 없으면 지난해 일정을 추정으로 표시하고, 박람회 지원은 ‘박람회 찾기’의 다음 박람회 일정에 맞춰요.
- 6. 신청서 초안 쓰기: 고른 사업의 공고문과 평가표에 맞춰 사업계획서 초안을 써요. 목표 시장 근거는 ‘수출 시장 찾기’의 수입 규모와 답장률처럼 출처가 있는 숫자로 넣고, 내용 확인과 제출은 회사가 해요.
- 7. 선정 뒤 제대로 쓰고 정산하기: 바우처는 기한 안에 공고문이 정한 비율 이상 써요(2026년 중기부 수출바우처는 70% 아래로 쓰면 2년 동안 참여가 제한됐어요). 결과물과 증빙은 정산용으로 모으고, 수행기관이 주는 리베이트나 무료 추가 서비스는 받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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