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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올 바이어 200곳을 담당자 이메일까지 모으기
답장 올 바이어 목록은 그 나라에서 답장을 많이 한 바이어 유형의 회사만 모으고, 회사마다 담당자와 확인한 업무 이메일을 붙인 목록이에요. 연락할 곳이 없거나, 사 온 리스트에서 반송과 무응답이 많은 수출 담당자를 위한 순서예요.
- 1. 바이어 유형 고르기: ‘나라별 바이어 답장률’에서 그 나라의 수입사·유통사·도매상·소매점 가운데 누가 한국 수출 기업의 메일에 더 많이 답했는지 봐요(RINDA 익명 답장 기록). 근거가 충분한 유형부터 고르고, 완제품이라면 제조사는 빼요.
- 2. 맞는 회사의 조건 적기: 한국·아시아 제품을 이미 다루는지, 우리 유통 경로에서 파는지, 가격대가 맞는지처럼 볼 조건과 뺄 회사를 담당자가 정해요. AI에 맡기면 이 조건을 넘은 회사만 담당자 찾기로 넘겨요.
- 3. 무료로 회사 모으기: ‘현지 바이어 찾기’가 그 유형을 그 나라 말로 도시마다 찾는 구글 지도 검색을 만들고, 한국 제품을 이미 다루는 곳을 맨 앞에 둬요. 박람회 참가사 명단과 BuyKOREA 구매 문의, 의료기기처럼 공공 조달·FDA 등록 기록이 있는 품목은 그 기록에 나온 회사도 더해요.
- 4. 계정의 바이어 목록에 받기: 가입하면 무료 수출 계획의 ‘바이어 목록 받기’가 더 많은 도시와 제품 이름으로 지도 검색을 이어 돌리고, 처음 보는 회사만 계정의 목록에 더해요. 검색 한 번(새 회사 약 6곳)에 약 $0.0021이고, 예상 금액을 먼저 보여 주고 승인한 만큼만 해요.
- 5. 담당자와 이메일 확인하기: 회사마다 구매 담당자나 대표의 이름·직함과 업무 이메일을 찾고, 그 주소가 메일을 받는지 바로 확인해요. 회사당 약 $0.017이라, 10곳으로 먼저 결과를 보고 나머지를 승인해요.
- 6. 기록표로 넘기기: 회사·담당자·이메일 확인 결과·출처·유형이 담긴 바이어 기록표(CSV)를 받아 구글 시트나 엑셀에서 열어요. 확인한 주소만 ‘바이어 메일 3통 보내기’로 넘기고, 샘플이나 외상 전에는 ‘이 바이어, 믿어도 될까’로 바이어부터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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