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출 규정: 품목별 인증·라벨·관세
일본 수출 전에 확인할 규정을 품목별로 모았어요. 모든 줄에 공식 원문 링크와 확인일이 있어요. 다루는 품목: 화장품, 라면·면류, 건강기능식품·조제식품, 완구, 가죽 의류·잡화, 사료·펫푸드.
규정 원문 확인일: 2026-10-15 ~ 2026-11-04
법률·세무 자문이 아니에요. 규정과 세율은 바뀔 수 있으니 판매 전에 공식 원문과 현지 기관, 수입사,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 화장품: 일본 안의 제조판매업자(수입 책임 회사)가 필요해요
- 라면·면류: 식품위생법 수입 신고는 선적마다 수입사가 검역소에 내고, 식품표시법에 따른 일본어 표기에도 수입사 이름이 들어가요
- 건강기능식품·조제식품: 식품으로 팔아요
- 완구: 2025년 12월 25일부터 3세 미만 완구는 어린이 PSC 마크가 필요해요(수입자가 경제산업성에 신고)
- 가죽 의류·잡화: 가정용품품질표시법: 가죽 여행·비즈니스 가방(핸드백·지갑 제외)과 가죽 의류·장갑은 일본어 라벨(소재·취급 주의·표시자)이 필요해요
- 사료·펫푸드: 펫푸드안전법: 개·고양이 사료는 수입 신고와 일본어 표시(명칭·원재료·유통기한·수입자·원산국)가 필요하고, 육류가 든 제품은 동물 검역을 받아요
- 일본 역직구 판매의 소비세: 한국에서 주문마다 소포로 일본 소비자에게 직접 보내면(큐텐·라쿠텐·자사몰), 소포의 과세 가격이 1만 엔 이하일 때 관세와 수입 소비세가 붙지 않아요(개인이 쓰는 물건은 판매가의 60%가 과세 가격). 니트 의류·가죽 신발·가죽 핸드백과 여행가방·가죽 장갑은 예외이고, 주세는 따로 내요. 2028년 4월 1일부터는 60% 규칙이 없어지고, 세전 1만 엔 이하 물건의 이런 판매에 일본 소비세(10%, 식품 8%)가 붙어요. 면세사업자가 아니면 판매자가 신고·납부하고, 일본 국세청이 지정한 마켓을 거치면 마켓이 내요. 그보다 비싼 물건은 고객이 받을 때 관세와 소비세를 내요. 1만 엔 이하 역직구 가격에는 세금을 넣어 두세요. 일본 수입사를 거쳐 파는 것은 달라지지 않아요. 2028-04-01부터 적용 · 우리 회사가 해요 · nta.go.jp, 2026-10-15 확인
- 일본 ‘No.1’·만족도 표시의 조사 근거: 일본 소비자청은 ‘고객 만족도 No.1’ 같은 표시를 합리적 근거가 없으면 경품표시법상 부당 표시로 봐요. 조사는 검색 상위 몇 곳이 아니라 시장의 주요 경쟁 제품과 비교해야 하고, 자기 고객이나 직원이 아니라 무작위로 고른 사람에게 물어야 하며, 만족도라면 실제로 써 본 사람에게 물어야 해요. 작은 글씨 주석으로는 바로잡히지 않아요(소비자청 보고서, 2024년 9월). 이미지 조사로 받은 ‘No.1’ 배지는 대부분 이 기준을 넘지 못하니, 광고·큐텐·라쿠텐 상세 페이지·크리에이터 게시물에는 기준을 맞춘 조사가 있을 때만 쓰고, 아니면 날짜와 출처가 있는 판매 순위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쓰세요. 수입사와 함께 해요 · caa.go.jp, 2026-11-04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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